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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들께 보내는 편지 세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108 2009.10.31. 10:02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자식잃은 엄마의마음을

9% 정도 이해할수있을꺼같다

내켈 시1바.........................

잘먹고 잘살아라 해킹한 새1기야


-ㄴ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