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0월 31일
뤼케시온 공성전
태지네 [ 간지정복 ] 웅넴 [KALI] 미녀정복 혼 오스 소중한 TheAce 약 70명으로 추측중
마지막신화 하쿠나마타타 화랑정신 약 50명정도 추측중
뤼케시온은 밀레스의 마을입성이 끝나고부터 시작돼었다고 봐도 과언은아니었다
마을의 입성이 끝남과 동시에 화랑정신길드가 뤼케로 오게돼고
인원이 급격히 늘어남과 동시에
복도를 통해 식당스톤방으로 돌격을한다
하지만 뒤에서 원거리저격을 노리는 샷도가들의 타겟이돼어
살짝뚫리는듯했으나 금새 다쓸리고만다
하지만 식당방은 입구가 두개라는 단점...
이를 이용한 마신측에서 두곳으로 나뉘어 진입을 시도한다
아랫쪽으로 먼저 밀고나간 길드쪽에서 동시에 밀고온 위쪽길드를 받치면서
입구방어를 뚫고 스톤을 장악한다
스톤이 1500대까지올라가자 태지내측에서 대열을 정비해서 스톤방으로 밀고온다
샷도가들의 원거리 다라에 속수무책으로 죽어가는중 스톤은 끊이지않고
예상외의 케릭터가 받아서 이어친다 자세한사항은 글의 내용상 제외시킴.[케릭터분석편에서...]
스톤을 이어받아서 버티면서 3000대까지 무난하게 스톤카운팅을 올린다
하지만 방어측이 훨씬유리한입장이 공성아니겠는가
스톤만끊기면 돼는 입장의 태지네 계속 공방전끝에 샷도가들이 스톤격수에게 달라붙고
후방 비격들이 받치면서 스톤이 3700카운트까지 갔을무렵 스톤격수에게 두명의 체높은 도가가
달라붙더니 얼마지나지않아 킬되고만다...[죽은이유는 투달마의 위력인지 아니면 다라밀공인지..]
그공세가 끝난뒤로 새로 대열정비를 해서 노려보지만
사기가 많이떨어졌고 다시금 스톤을 잡지만 스톤앞에 서자말자 다시 킬뜨면서
시간은 어느듯 9시를 넘어갈무렵 마신쪽은 서서히 리콜을 누르기시작한다
태지네측의 많은수의 다라샷도가와 고서열 직법 및 비격이 받치고있는
마신측에게 조금은 대단한모습이 아니었나싶지만
야배만 좋아하는 그들의 모습에는 오로지 필드에서싸우고자하는모습에
조금 실망하게된다 첫번째와 두번쨰 스톤을 이어받았을시에만해도
잘이루어졌지만 그뒤로는 지켜보던봐 스톤뒤에 격수가 와서 스톤주변을 정리할격수가 있는게아니라
오히려 비격이 뒤에서서 자리를 지킬려는 모습이 보였다
그뒤에만 더 이어서 받아쳤다면 노려볼만한 공성이었지만
필드를 좋아하는 그들은 누구에게나 단점이 보이듯이 그들에게 단점이 아닐수가없다
그리고 덧붙이자면 화랑정신길드 역시 생각외의 인원으로 공성을 임했으나
별로 효과적인 모습을 보이지못한것이 경험부족이 아닐까싶다
리시브가 된탓인지 모르겠지만 으외로 많은 사람들이 공성음 참석하는듯하다
다음달도 기대를 하며 좋은공성을 생각하며 이번공성은
첫분석이지만 재밌게들 봐주셨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