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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들께 보내는 편지 세오
# 추억 한가운데...
156 2009.11.03. 09:01





어쩌면 뻔한 내용의 연속극 같던

우리 삶 위에

전혀 뜻하지 않은

생명의 빛이 닿을 때

수많은 망설임을 뿌리쳐

또 그 빛을 향해

부딪혀 보지 않을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