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게임실행 및 홈페이지 이용을 위해 로그인 해주세요.

시인들께 보내는 편지 세오
[엘러] 미로
206 2009.11.03. 16:54


눈을 감으면 다른 세상이 열린다
일단발을들이면, 쉽게 빠져나갈수 없는
미로 같은 환상의 공간.
그 세계와 연결된 자들의 슬픈 운명이 당신을 기다린다
길은 교차하고 계속 갈라져나간다
하나를 선택하면 다른 풍경을 보는것이 허락되지 않는다.
나는 영원한 미아 처럼 혼자 걷고잇다.
나뿐만이 아니다.
누구나 끝없는 미로 한가운데 있는것이다.


쓰네카와 고타로-야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