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게임실행 및 홈페이지 이용을 위해 로그인 해주세요.

시인의 마을 셔스
생각난거
417 2007.04.26. 15:25

!: 좋은 점심시간이네요^^ 오늘 하루도화이팅 !






너가 사랑한다고해도 싫다고하던나,

너가 붙잡고 붙잡아도 반항하던나,

그런데 지금은


너를 내가 사랑한다고해도, 넌벌써 떠나버렷고,

너를 내가 붙잡고 붙잡아도, 멀리 가버린걸,

제발. 다시 나에게 돌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