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론 해정이님 너무해...ㅎ
좋은생각 = 화장실책이라니...ㅠ
좋은생각 비유가 적절하지 않았나보네요...^^;
나름대로 좋은생각을 날짜별로 하루에 한페이지씩만 읽어요...
뭐 일이 있거나 바쁜 주말은 쉬기도 하구...
추석 연휴나 휴가 이런땐 밀려서...몇일씩 몰아 읽기도 하구...
몇일이나 몇달만에 어둠에 접속하면 공지/시편/시마 등등 글읽는걸로 몇시간을
보내는 비유였었는데...(ㅎㅎ 저만 그런건가 공대출신이라 표현력이 부족함-_-;)
책을 읽다보면...아 글쓴이가 전달하고자 하는 내용에 고개를 끄덕이며 공감할때도 있고...
슬픈글/재미난글/고독한글/쓸쓸한글 등...글을 읽으며 내가 그상황인것처럼...빠져들죠^^
근데 그런 의미로 올린글은 아니었는데...
시편 분위기가 이상하게 돌아가고 있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