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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들께 보내는 편지 세오
이현진님 어둠인생기 16
254 2009.11.06. 03:57

법사가 엄청만타.

사냥한번 가기가 힘들정도로...

이팀이건.. 저팀이건..

그냥 나를 대려갈수있는 팀이 있었으면..


지존이 되니깐 사냥으로 인해 체마를 올리기보다는..

장비맞추고 싶은 욕망뿐이다.


현재 내장비다.

남법사헬옷. 시가 1억

진주귀걸이 시가 1.5억

칸의금장갑 시가 짝당5천쯤이었던거같다.

칸의금각반 시가 1.5억

삐에로뚜껑 8천만원


그렇다...난 어느틈엔가 초호화로운 아이템으로 도배를 하기시작하였다.

내케릭만 봐도 뿌듯할정도로.

진주귀걸이를 잘 모르시는분들이 잇을것이다.

진주귀걸이는 마나+200이라는 옵션을 가지구있다.

아주아주예전에 상점서 팔앗다는데..

그땐 구하지 못했다가 .

전설의 아이템으로 남아 몇몇개 남아있는 상황에서 겨우구하게 되었다.

칸금셋을 법사가차면 아마 내기억으론. 목걸이 귀걸이 모자를 착용하지못했던거같다.


이땐 상대방을 클릭해서 착용하고있는 아이템을 볼수없었다.

그냥 외관상으로 케릭을 볼수있는것이 다이다.


지존이 된지도 꽤 오랜시간이 지났것만..

체마올리기두 쉽지 않구.. 별루내키지도 않구나.

접속하면 찾게 되는 주위사람들..

그리고 또다시 찾게 되는 아이템사냥하는곳...

밀레스던전 3층~5층사이에 전설의 아이템이 뜬다는 소문이있다.


로오의가죽장갑 , 이아의가죽장갑..

짝당 그떄당시 4억이었던걸루 기억한다..

그때당시야 비밀로 하면서 혼자 누가볼까바...

몰래몰래 가서 아이템사냥했던 기억이 있다..


정말 억억한다... 어둠에 몇없는 초 레어 아이템..




사람들이 어둠을 처음접했을때 어둠을 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내 처음목적이 기억난다.

마레노가 써보고 싶어서.

그다음엔 우드랜드 3쏘방의 몹을 잡아보고싶어서.

우드랜드의 끝방을 잡아보고싶어서...

렙업을 꼭해야한다는 목적보다는 못해본것들을 다 해보고싶어서.


그리구 저쪽에 서서... 1,2,3쏘들에게 이벤트를 작게 하며 아이템을 나눠주는

우국청년님처럼 되고싶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