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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들께 보내는 편지 세오
# 추억 한가운데
95 2009.11.06. 08:32





항상 사람들이 나를 반겨 주던 곳,

항상 사람들의 얘기로 가득 채워 지던 곳

사냥에 지친 사람들이 서로 대화하던 곳

그 어느 마을보다도 정이 넘쳤던 곳

내 아이템창의 한자리에 항상 있었던 파란색 리콜


운디네, 그 예전 모습이 정말 그립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