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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들께 보내는 편지 세오
# 추억 한가운데
60 2009.11.07. 18:26





그리운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리운 모습들도 있죠

언젠가 다시 만날 수도 있을 거라는 희망,

그 사람들만큼 따뜻한 사람들을 더 만날 수도 있을 거라는 희망 바램


이 때문에 이 게임에서 손을 떼지 못하는 거겠죠

게임이 제 추억 한켠에 자리할 거라곤 생각도 못했습니다.



전 제 기억속의 어둠의전설이 정말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