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험한건 당연히 누구나 다알고...
자기제어에 충실하다면 바이크도 인생의 동반자입니다....^^
도로사정은 간혹 일당받으며 배달경험 해본게 크니까요...
뭘조심하고 어떤때 뭘해야하는지는.. 잘아니까요^^...
제가 혼자가아닌...
주위에.. 너무나도 좋은 친구들이 있어서
저를 잘 제어해줘서 다행인것같습니다...
혼자라면... 진작에 하늘나라에 가있었겠죠...
리터급... 엑시브를 잊고 전 처음시작을 리터급으로 할겁니다
너무나도 좋은걸 어떻게할까요
1000cc ... cc를떠나서 속도감. 바이크 자체가 제몸이된것같은데...
바이크 자체가 저와 너무나도 잘맞는것같고...
너무나도 좋은걸 어떻게합니까^^
이제 22살인데... 하고싶은건해봐야죠^^
솔직히 바이크 타다가 골로간다고도하고 별소리다있는데...
그렇게 따지다보면
걍 살다가도 아무이유없이 그냥 골로가는경우도 많잔아요^^?
미래는 아무도 알수없는거니까요...?^^
위험성...얼마든지 감당할게요
좋아하는거 사랑하는거 하면서 미래를 보는것도 위험성 감수하더라도
충분히 좋은 삶이라 생각되요^^
부유하고 여유있어도...
진짜 좋아하는것을 하지못하는것과는 차원이 다르잔아요...^^
전 이렇게 일찍 제가 좋아하는 일중 한가지를 찾은것이 너무나 좋습니다...
삶의 활력소인걸요^^
가족 , 여자 , 친구 ,
모든 문제를 떠나서 그냥 좋은걸요^^
더좋고 들좋고를 떠나서
다좋은걸 어떻게해요^^
위험성이야 산다는것 자체가 위험할수도있는거잔아요.
생각만 살짝 바꿔보면 결국엔 다 똑같은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