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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들께 보내는 편지 세오
심심한놈들만봐라 빡치니깐ㅡㅡ
298 2009.11.08. 23:35

내가

오늘잇엇던일인데

산속을걷고잇엇어 근데

그때가오후1시엿지

근데 갑자기 나를향해 빛이반사되는거야

이건무슨 에러인가 나와 갈등을빛어보겟다는건가 기분이안좋아진거야

어떤 오라질 도를닦는분이 나에게 태양권을쏘는지

멀리서볼땐 산이 경사져잇어서 조그만하게보엿지

그래서내가 달려가서 내혼신을다한 드랍킥을 날렷어

근데 그스님이 일어나서 명찰을봣는데

에밀리아넨코 표도르인거야 나는 표도르한테

드랍킥이 뭔지 알고 아~~ 햇지..

그리고집에갈때 나무에 두부를넣고

막쑤셧어

그두부는 순두부로서 권순분여사가

만든두부고머고 씨1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