착한제국님이 말씀하셨듯이
시인은 "소수" 이고
독자는 "다수" 입니다.
다수가 작게 얘기해도 소수의 목소리 보다 큽니다.
비난보다는 비판을 해달라고 하시는데
비판을 원하신다면 비난받은 것에 대해서 생각을 조금이라도 해보시고
반성의 시간을 가지고 고칠점을 고치고 비판을 해달라고 해야하는 것 아닐까요?
나를 욕하는 글이라고해서 자신을 방어할수있는
인용글과 미사어구를 곁들어서 자기입장만 무조건적으로 내세운다면
"어라 시인? 너네도 니 입장만 말하는데 나도 내입장만 말하지 뭐"
이런식이 될수 밖에 없지 안을까요?
비판을 원하시기전에 글을 읽는 독자의 입장이 돼어서 조금만 생각해주시길
이상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