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게임실행 및 홈페이지 이용을 위해 로그인 해주세요.

시인들께 보내는 편지 세오
# 추억 한가운데
105 2009.11.10. 19:19




접속하자마자 친한 사람들 아이디로 자연스럽게 귓속말을 넣어보고,

그 친한사람들과 항상 있던 곳의 리콜을 클릭하고,

자연스럽게 그 사람들과 만나

얘기를 나누고, 모니터를 보는 나는 자연스레 웃고,


혼자 하는 게임이 아닌,

인간 관계를 나누고 만드는 따뜻한 게임

그게 어둠의전설을 떠날 수 없는 이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