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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들께 보내는 편지 세오
힘든길
130 2009.11.11. 03:30




내가 아무리 힘든길을 택했지만

언젠간 빛의날이 오겠지?

쭉 걸어가기만하면되

아무도 날 향해 손가락질하는사람 없을거야

아니 있다고해도 신경안쓸거야

난 이길을선택함에있어서 후회는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