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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의 마을 셔스
감사의 말씀
644 2007.04.27. 22:51

참으로 감사하게 여기지 않을 수 없다..

특별히 잘하는 것도 없는 내가..

내세울 것 하나도 없는 내가..

게임이라는 이 공간안에서 이렇게 자유로이 글을 쓸 수 있게 됬고

살아 숨쉴수 있다는 터전을 만들어줘서...

나름 되고 싶어 날마다 꾸준히 노력은 했지만

그래도 안된 분들을 생각하면 참으로 감사하다...

앞으로도 꾸준히, 열심히 보다 나에 대한 자기 성찰을 하며

이 끝 없는 게시판에 나의 주저리주저리한 모자란 생각들을

조금이나마 봐주시는 분들을 위해 쓰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