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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의 마을 셔스
챠밍님
844 2007.04.27. 23:10

참 재밌으신 분이다

말씀하나하나 느릿느릿하시고

그 말투에서 묻어나오는 순수함이 참 아름다우신 분..

게임을 하시는 여성유저치곤 참 당당하고 멋진분 같다.

여태까지도 그래왔지만 앞으로도 챠밍님과의 관계가

지속됨으로 인해 게임을 함에 있어 재미를 얻을 수 있을 것 같은

기대감을 얻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