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인의마을 청공ㅇ메이크님이 쓰신회상글을읽다.
문득 밀레스에서 속성금벨을팔았었나?
운디네 아벨 피에트 뤼케시온에서팔지않았나
하는마음에 마인마을에 청공메이크님이 있길래.. 한번 물어본적이있었다.
그랬더니 술을먹고 비몽사몽간에 글을써서 그랬다고 햇다.
그리고 그후에 옳지않은것과 옳은것의 다른의미를 읽게되었는데 개개인의 이해가 다르다는것
그러니 남입장에서 생각해서 다시한번생각해보라는 글이었다.
그글을 전부다 읽은후에 나는 생각했다..
다시 술먹고 글쓰면 그렇게될수도잇지않을까하고 생각해보았다.
하지만 아무리생각해도 나는 이해할수가없다.............................................
술먹고 글썼다는답변은 시인의칭호를가지고 노력을하지않는것을 증명한다는것이나 다름없는거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