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서 잠깐 행복길드에 대한 설명을 하자면, 전투사범 형이 길마로 있었고
응기형이 길드운영을 맡아 하는 체제였다.
전투사범형은 평소 진짜 동생처럼 대해주며 착한 형이 었고, 길드원 한분한분 다 챙길줄 알아서
평소 친분이 두터웠던 형이다.
첫느낌 쪽은 메투스를 시작한지 얼마 안됐기에 잘모르겠다.
자 어쨋든 그렇게 공성전은 시작했고,
압도적으로 많은 숫자가 신의 길드성에 진입하였다.
확실히 숫자가 많다보니 신의의 대형은 쉽게 무너졌고, 난 역시 승리를 예상했다.
하지만 이게 왠일? 사범형이 갑자기 나가버렸다.
길드의 그것도 길마가 나가버리니 우리 길드는 모두 제멋대로 행동하기 시작했고,
첫느낌 길드를 죽이고, 응기형의 말을 전혀 듣지 않으며 모두 재각기 행동하기 시작했다.
길드 내분이 일어난 것이다.
이어서 4편에 쓰겠습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