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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의 마을 셔스
[대장] 회상 [전쟁편] -4-
497 2007.04.28. 22:15

음... 그렇게 공성전은 점점 힘들어져만 갖고,

성을 먹을수 있다던 자신감은 사라지게 되었다.

단지, 사범형이 다시 들어와주길 바라며, 나는 열심히 플레이 했다. 하지만 직업이 도적인지라

기습은 안밖히고 살아남는데 애만 주력하며, 그렇게 난 지치게 되었다.

시간이 지날수록 우리쪽 사람들은 포기하기 시작하고 접속자 수는 점점 줄게 되었다.

그건 첫느낌길드 역시 마찬가지 였다.

아 정말 답답했다. 어둠을 무려 8년이나 했는데, 그렇게 통솔이 안되는건 처음 봤기 때문이다.

내가 길마라면 안이럴텐데, 난 아무래도 한지 얼마되지 않아 내말은 듣지 않았기에 그냥

조용히 '성은 물건너 갔구나' 라고 자신감이 상실된채 모니터만 멍하니 바라보았다.

그렇게 시간은 흐르고 드디어 저녁 6시 공성전 종료.

신의는 방어에 성공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