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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의 마을 셔스
[대장] 회상 [전쟁편] -5-
491 2007.04.28. 22:38

그렇게 공성전은 허무하게 끝이났지만

신의vs 첫느낌+행복의 전쟁은 계속되었다.

그러던 어느날 타천사 길드를 만들었던 정일이 돌아오면서

첫느낌과 신의 쪽을 도와주던 타천사케릭들이 다시 타천사 길드로 하나둘씩 모이기 시작하고

전쟁은 그렇게 끝이났다.

그렇게 평화로운 시간들이 계속되고,

나와 응기형은 한참 제조에 맛들려 있었다.

난 오상일사 케릭을 하며 응기형은 청초를 하며 블루작업에 한창 열중하고 있을무렵,

또 다시 사건이 터지고 말았다.

바로 타천사와 내가 있던 길드인 행복간의 제조작업을 하면서 생긴 사소한 다툼.

이로 인해 두길드의 사이는 점점 나빠져만 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