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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의 마을 셔스
[대장] 회상 [전쟁편] -7-
470 2007.04.29. 01:56

타천사와 행복길드의 전쟁.


공성전 실패로 행복길드의 길원수는 급속도로 줄기 시작했고, 신의와의 사이는 않좋았기에

도움을 요청할수없었고, 케릭 역시 그렇게 까지 좋은 케릭이 없었기 때문에

아무래도 타천사에게 밀릴수 밖에 없었다.

난 그때 전쟁을 왜하는지 조차 몰랐지만, 일단 "전쟁 났으니까 즐겨야지" 라는 생각으로

플레이를 했고, 그렇게 양쪽 길드는 하루, 이틀 계속해서 전쟁을 하게됐다.

전쟁이 끝날 것 갔지 않았지만,

고작 3일째, 되는 날 응기형은 제조작업하는데 전쟁 때문에 귀찮기도 하고,

자신의 이익을 먼저 생각했는지,

결국 행복길드의 문을 내리게 됐다.

그렇게 해서 3일만에 타천사와 행복의 전쟁은 끝이 났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