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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의 마을 셔스
[대장] 회상 [전쟁편] -8-
464 2007.04.29. 02:15

전쟁은 그렇게 허무하게 끝이나고,

타천사는 오상일사 케릭이 든 길드는 모두다 세팅한다 했다.

그리고 사범형이 다시 돌아오면서 행복길드는 따로 길드를 다시 오픈하게 됐다.

또 그때 난 마땅히 갈곳이없어서 그냥 행복 길드에 남아있었고,

야배를 좋아하던 타천사길드와 응기형과 나와 옹팸은 시비가 곧잘 붙었다.

신의와 타천사 길드 야배때 종종 같이 옹팸과 타천사와 싸우다보니,

옹팸과 우린 아무래도 사이가 좋아졌다.

그런데 그때 타천사가 좀 많이 강해서 인지, 도저히 우리힘으로 안되서 옹팸은

퓨형에게 도움을 요청했으나 거절 당했고,

그거에 삐진 옹형은 길드를 탈퇴하기로 마음먹었다.

그렇게 해서 소수정예라는 길드가 생겨났고,

응기형과 나는 소수정예 길드로 옮기게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