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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의 마을 셔스
[대장] 회상 [전쟁편] -10-
444 2007.04.29. 02:23


타천사와 소수정예의 전쟁.

당시 길드를 만든지 얼마 안되었기에 우린 숫자면으로 타천사 쪽에 압도당할수 밖에 없었다.

전쟁은 야배와 다르기 때문에, 야배를 즐기지 않는 유저라해도 전쟁은 어쩔수 없이

하는거라, 정말 숫자면에서 너무나도 밀렸다.

그렇게 전쟁은 계속 되었고,

이번에도 우린 패색이 짙었다.

정말 난 지쳐갔지만 아무 이유없이 계속해서 기습을 눌르며 전쟁을 하였다.

그렇게 전쟁이 한 2~3주 가량 계속되었더니, 먼저 지친 응기형과 옹팸이 소수정예를

문닫기로 결정.

또 다시 패배를 기록하게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