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게 내가 새로운도약의 길마가 되고 로윈케릭을 맡아서 키우면서
난 로윈켈을 활용한 블루작업을 시작했다.
그렇게 길드를 운영하며, 원래 윈형과 친했던 사람들이 새로운도약으로 속속들이 가입하기
시작했고, 난 아는 사람이라고 해봤자 윈형과 응기형 밖에 없었기 때문에 길드원 관리가
좀 힘들었다.
그러던 어느날 도박과 원조님이 시비가 붙었고,
둘은 게시판으로 소위 말하는 아갈질을 시작하게 되었다.
그렇게 해서 타천사는 또 한번 전쟁을 일으킬 준비를 하였고,
또 평화는 쉽게 깨질 조짐을 보이던 어느날,
그게 아마 2006년 12월달 공성전 이었을 건데,
그때 무슨 이유에서 인지 공성전은 시작되지 않았고,
심심했는지 타천사의 원희인가 창가하는애가 그걸 빌미로 새도에게 전쟁을 선포.
또 다시 전쟁이 시작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