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게 시간이 흐르고 평화는 예상외로 한달이나 지속 되었다.
그때 아마 신의가 12연차를 마치고 타천사 길드가 새롭게 성을 먹으며
나는 약간 배를 아파하고 있을때,
드디어 내가 그렇게도 기다리던 윈형이 분당패밀리와 같이 어둠을 다시 시작할것을 결심
나는 음 예전에 했던 것과는 위배되지만
그래도 공성을 할수있다고 생각하며, 윈형과 함께
다른 길드간의 친목을 유지하며 길드를 운영했다.
그렇게 타천사는 너무 많은 길드와 전쟁을 하며 그것에 싫증난 사람들이 빠지면서
더욱더 난 공성전에 욕심을 가지게 되었고,
길드의 힘을 키우는데 열중하게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