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난 길마로써 길드를 운영하게 되었는데,
아무래도 옹팸+대장+윈형+타천사를 싫어하는 사람들이
모였기 때문이었는지,
새로운도약길드의 운영은,
내가 생각했던 것과는 달리 타천사에 대한 복수 쪽에 초점이 맞춰져 있었고,
그렇게
시간이 흐를수록 난 공성에 슬슬 욕심을 가지기 시작했다.
그때, 정일과 난 제조작업등 기타 어떤 이유에서 인지 모르겠지만
친분이 좀 있었고,
정일에게 들은 얘기중 하나인
"좀 크려는 길드는 다 세팅해요" 이것 때문에
또 한번의 전쟁을 예상하고 있었다.
그리고 어쩌면 약간 기다리고 있었는지도 모르겠다.
사소한 복수 때문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