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게임실행 및 홈페이지 이용을 위해 로그인 해주세요.

시인의 마을 셔스
[대장] 회상 [전쟁편] -17-
405 2007.04.29. 03:13

또 다시 전쟁의 기운이 감돌며,

어둠을 했고,

시간이 흐를수록 난 공성에 대한 열망이 커져갔고,

내가 공성을 준비한다는 것이 정일의 귀에 들어갔다.

그래서 난 전쟁을 예감했었다.

그렇게 조금씩 전쟁은 현실화 되가고 있을무렵...

생각지도 못하게

1월 중순의 어느날 새벽에

윈형에게서 전화와 문자가 왔었다.

문자 내용인즉슨 "윤하야 119" 이게 뭐지? 라고 생각하며 다시 잠을 자려는데

전화가 왔고, 전쟁이 낫다고 말했다. 그때 난 너무 피곤해서 그냥

"내일 말해요 형" 이런다음에 전화를 끊었고,

그렇게 다음날 내가 어둠을 들어가니, 타천사와 새로운도약의 전쟁은 2차전에 돌입하게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