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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의 마을 셔스
[대장] 회상 [전쟁편] -19-
424 2007.04.29. 03:23

또다시 전쟁은 발생하였고,

나와 윈형은 '마을에서 이겨야지만 전쟁을 승리한건가?' 그렇게 생각하며

타천사 길드원의 템뿌시기등 진정한 전쟁의 묘미를 추구하며 전쟁에 몰두하였다.

난 아기초롱,유티,청초,로윈,작은별 등

수많은 케릭을 돌리며 그렇게 전쟁을 즐기고 있을무렵..

확실히 고서열vs고서열의 싸움은 비슷한데 아무래도 사람이 적은 우리는 밀리기 시작하였고

먼저 지친 우리는 그냥 사냥팀을 깨거나 시시한 말싸움만을 하며 전쟁을 이기려고 하는것 보단

그냥 '언제 끝나나' 하면서 오히려 타천사에게 질질 끌려다닌 것 같다.

하지만 전쟁은 쉽게 끝날 기미를 안보이며 계속해서 싸움이 발생...

그렇게 시간은 자꾸만 흘러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