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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의 마을 셔스
[대장] 회상 [전쟁편] -22-
441 2007.04.29. 03:33


내가 새로운도약 길드 간판 내립니다.

그동안 타천사와 새로운도약 길드 양쪽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라고 글을 적은뒤 몇분도 되지않아

사람들은 내게 말했다.

"왜 문닫아요?" 라고

"난 겉으론 그냥 너무 피곤해서요. 전쟁 힘드네요."

라고 말했지만, 속으론 이렇게 생각했다.

말로는 타천사 욕을 그렇게 하며 우리를 응원해주지만

막상 내가 도와달라고 했을 때 매몰차게 거부했던 사람들이면서 갑자기 왜그러는지 이해 할수없었고

난 좀 어이없었다.

그렇게 난

2006년 8월 부터 2007년 4월까지

거의 한달에 한번씩 전쟁을 했고, 지금은 시인이 되어 정리해보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