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8월~ 2007년 4월까지
난 무려 6~7차례 거의
한달에 한번씩 전쟁을 했고,
단한번도 승리해보지 못했다.
그렇기에 난 승리라는 것을 맛보기위해 언제 다시 이 조용한 정일군과 맺은 이 친분이
언제 깨질지 모르겠습니다. ㅋㅋㅋ
우선은 둘다 평화를 원하기에 일단은 지속될것 같군요.
음 글을 빨리 쓰느라 빼먹은 내용이 많네요.
죄송하구요.
여기에 덧붙여 쓰자면,
전쟁을 할때 도와준 분들 작은별형 사범형, 참새똥님, 파닥이, 후인이, 후인이 친구분들과
계속 지 넣어달라하는 식차 모두 감사했구요.
이젠 승급보단
지존공성에 한번 도전해 보려구 합니당.
그리고 앞서 했던 타천사의 조금 클려는 길드 세팅 이방식을 한번 써볼까도 생각중이에요ㅎ
지존공성 만큼은 승리하도록 격려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