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가 가고 나고 바람도 하다가 질려서(역시 나이가 어릴때라 50대에서 힘들게 키움...)
잠시 인터넷으로 플레시게임을 하다가 친구가 깔아둔 어둠어드벤처에 눈이 갔습니다...
그래서 한번 시작을 해봤죠...
그랬더니 시작을 햇더니 무슨 온라인게임처럼 아이디를 만드는데 그냥 특이하다 하고 계속 진행을
하다보니 어느새 직업 얻는곳에 와있더군요...저는 그래서 그때당시에 가장 멋잇게 보이는 무도가를
선택하고 키웠습니다....
어둠어드벤처에는 렙업도 없고 속성목걸이개념도 없는지라 아주 쉽게 통백권 하나로 보스를 녹이는
진풍경을 연출하며 아주 재미있게 어둠어드벤처를 플레이 하고 결국 클리어 했습니다.
하지만 그대론 좀 아쉬워서 친구한테 전화를 했습니다.
"야 나 재현인데 같이 겜방갈래? 내가 시켜줄께 가자"
그렇게 친구를 꼬셔서 일단 게임방으로 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