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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의 마을 셔스
[식차] 식차의 어둠의전설 -3-
543 2007.04.29. 06:41

친구와 겜방에서 만나서 일단 저는 하던 바람을 하면서 친구가 하는 어둠의전설을 지켜보았습니다

그때 당시 무료렙은 40이여서 저 친구는 메투스섭의 2써 야배라는걸 하고 있엇더군요

그걸 지켜 보면서 바람과는 무언가 다른 색다른 컨트롤(?) 이란게 느껴지고 사실상 굉장히 끌렸습니다.

그래서 친구한테

"야 이거는 렙 몇까지 무료야??"

라고 물어봣더니 40까지라더군요....바람을 50까지 겨우찍던 저에게 40까지 무료란 렙은 상당한 유혹

이였죠...

그래서 겜방에서 일단 바람을 하며 친구 하는걸 지켜보다가 일단 우리집으로 뎃고갔습니다.

그리고 깔려있던 어둠을 키고

"야 나도 어둠 할래 나 첨 시작할테니까 돈하고 템주고 좀만 가르쳐줘"

라고 말하곤 일단 서버를 골랐습니다.

"야 근데 무슨서버야??"

"메투스"

그리고 이제 새로시작하기를 눌러서...

"음...뭔 아디로 만들까??"

"야 나도 새로 하나 키울껀데 우리 아이디 맞추자!"

"그럴까?? 우리 그럼 뭐로 맞추지??"

초등학교 6학년때의 저한테 가장 멋진아이디...

"야 나 아이디 뉘월할래 너 비슷한거 아무거나해"

"음...그럼 난 뭐로 하라고..."

"넌 눼월해"

그렇게 해서 만든 내 아이디 뉘월과 친구아이디 눼월....

그렇게 어둠의전설 온라인 메투스섭에 처음 접속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