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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의 마을 셔스
[식차] 식차의 어둠의전설 -5-
547 2007.04.29. 06:56

밀레스콜을 사용한후 친구가 돈을 옴겨주고

이상한 목걸이를 하나 사더군요

"야 그건 왜사?? 그거 좋은거야??"

"아 이거 껴야지 더 데미지쌔져"

"와 진짜?? 근데 이중에서 어떤게 좋아??"

"그냥 아무거나 니가 맘에드는거사 다 똑같애"

그렇게 파란색인 바다의목걸이와 바다의벨트를 사고 도복을 입고 1때는 기타 템을 낄수 없기에

밀레스에서 쭉 걸어서 던전으로 갔습니다

그리고 몹을 치는데 몹이 쭉쭉 녹더군요....

"우와 이거 졸래 쌔다"

"응 야배도가라서 그래"

지금 생각하면 1짜리는 직자나 야배도가나 노말도가나 데미지 차이가 안나는데 그때 당시엔 친구말을

믿고 아 내켈이 샌거구나 하고 사냥을 열심히 했습니다.

그렇게 사냥을 하여 결국

'레벨이 올랐습니다!'

"오 렙업이다! 근데 이거 포인트는 어떻게찍어?"

"콘 30 나머지 올힘"

그렇게 하여 콘을 찍기 시작하여 어느새 렙은 11이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