렙이 11이 되니까 이제 밀레스던전 2층도 경치를 서서히 안주더군요...
그래서 저는 그냥 무작정 3층으로 내려갔습니다....
내려가서 몹을 잡고 있는데 몹이 생각보다 쌔더군요...그렇게 사냥을 하고 있었는데 갑자기 이상한게
내 캐릭을 가리더니 순식간에 이상한 빨갱이 괴물앞에...그 무서운 뮤레칸 앞으로 갔습니다...
"아 뭐야 이거 나 귀신됫어 - -"
"니 마공 맞고 죽은거야"
마공이라는게 먼지 모르는 저는 황당했을뿐더러 체도 많았는데 갑자기 죽으니 하기 싫어지더군요...
"뭐야 - - 이거 완전 사기다"
"언레 그룹잡고 가면 코마뜨는데 룹도 없었잖아"
"코마가 뭐야 - -?"
그렇게 저는 친구에게 코마시스템을 설명 받았고 처음으로 죽은 저의캐릭은 당시는 시체를 떨궈서
그 시체를 먹기 위해 아까그곳으로가 시체를 먹고 몹에게 복수를 하고 싶었지만 또 죽을것만 같아서
바로 리콜을 눌렀습니다.
그리고 렙 11의 저의캐릭은 새로운 사냥터를 찿기위해 친구를 불러서 물어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