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게임실행 및 홈페이지 이용을 위해 로그인 해주세요.

시인의 마을 셔스
[식차] 식차의 어둠의전설 -7-
439 2007.04.30. 02:35

친구를 불러서 사냥터를 물어보고 템을 새로 맞추기 위해서 돈을더 달라고 쫄랐습니다

"야 나 죽어서 돈 다 날렸잖아. 돈좀 더줘"

"아 나도 돈 없어... 너 독거미알 먹었지?"

친구가 독거미알을 먹었냐고 물어보자 나는 바로 템창을 보여줬습니다

"이거 말하는거 맞지??"

친구는 싸여있는 독거미알을 보면서

"쓸대 없이 왜렇게 많이 먹었어"

이 한마디를 하더군요- -^살짝 기분이 나빠서 '이색기 돈만 받고 나서 보자' 라는 생각으로 말을 계속

듣고 있었습니다

"이거 독거미알 5개만 있으면 퀘스트 하나 깰수 있는데, 그거 깨면 돈 100만원준다"

저는 100만원이라는 말에 기뻐서 바로 친구말데로 독거미알 퀘스트를 깨러 갔습니다.

바람을 하다가온 저에게는 100만원이란 돈은 크게만 느껴졌습니다.

그렇게 친구말대로 운디네와 밀레스를 와따리 가따리 하면서 퀘스트를깨서 거금 100만원을 손에 얻고

기뻐서 저는 바로 마을로 템을 사러 갔습니다.

물론 저가 처음에 간곳은 밀레스무기점... 그곳에서 저는 기분좋게 친구의 말대로 먼져 속성목걸이들과

속성벨트들을 속성별로 하나씩 맞추고 드디어 끼고 싶어했던 가죽팔찌와 가죽각반을 찼습니다...

그리고 가장 끼고 싶어했던 렙제 11의옷!!....그때당시는 지금과 렙제11의옷의 낀 모양이 달랐기에

어떻게보면 지금보다 더 멋있게 느껴졌었습니다....

그리고 친구가 반지는 오렌이라는곳에서 사야된데서 서리케까지 열심히 걸어가 오렌을 외치고 나서

오렌으로가 반지를 샀습니다.

템을 다 사고 난후 렙업을 하기 위해 친구가 알려준 포테의숲으로 달려가기 시작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