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그렇게 환상의 파티덕에 스페이스 몇번 누르고 경치를 먹고, 스페이스 몇번 누르고 경치를 먹어
엄청난 스피드로 레벨 20을 달성하였습니다.
어느정도 힘을 찍은 저는 귀걸이와 친구한테 빌린 세토아아이템으로 양의신권까지 배웠습니다
"아 드디어 통백권 배웠다 이거 졸래 쌘데"
"야 너가 여태까지 해서 봣지만 어드벤처랑 몬스터 체력 다는거 자체가 틀리잖아, 그렇게 안쌔"
저는 친구의 말을 무시하며 다시 사냥터로가 아무사람이나 뎃고 바로 사냥을 했습니다.
기쁜마음에 통백권을 썻지만...달지도 안았습니다...
스킬들은 쓰라고 누르는데 실패만 하고 한번쓰고 써지지도 않고... 엄청난 실망감에 빠진 저에게 친구가
"스킬렙 낮으면 실패도 하고 데미지도 더 꾸져. 그리고 양의신권은 스페이스 누르면 같이 나가니까 그냥 밑으로 내려놓고 써"
저는 통백권에게 실망을 하고 다른사람이 멋잇게 몹을 까던 그 발차기인 단각을 쓰기위에 수십번을
누르니 결국 한번 나갔습니다...대미지도 꽤 만족할만한 데미지였고 기공이 엄청나게 쌧죠...
그렇게 아주 잠깐 사냥을 하다가 친구가 집에 가야된다고 해서 친구를 집에 보내고 저는 계속 사냥을
하다가 레벨이 30대에 이른후에 저는 잠을 잤습니다.
다음날 학교를 가따와서 바로 어둠의전설을 실행 시켰고 친구랑 게임에서 만나기로 약속을 해서 귓으로
바로 연락을 했습니다.
그때 당시 친구는 '눼월'이라는 같이 만든 아이디는 이미 버린지 오래고 자기가 원레부터 키우던 아이디
'빛의하루' 라는 아이디로 오더군요
그렇게 와서는 별모양의 팬던트를 주면서 200만원과 세줄금반지라는 당시에 꽤나 비쌋던 템을 주는
퀘스트를 알려주었고, 저는 친구말과 상황 설명을 듣고 자맨이라는 보스몹을 사냥하기 위해서 포테의숲
대기실로 향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