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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의 마을 셔스
[식차] 식차의 어둠의전설 -10-
549 2007.04.30. 03:07

포테의숲 대기실에서 자맨팀 10명가량을 모아서 출발했습니다.

포테의숲을 쭉 올라가다가 어느곳으로 들어가니 그냥 평범한 길이 있더군요.

저는 친구에게 코마의길이라고 들었고 사람들이 1줄로 서서 가면서 살리고 가면서 살리고 하는 방식을

알고있어서 일단 선두로 길을 섯습니다.

그때 당시는 시체가 떨궈지는 방식이라 선두에 가며 전팀들이 죽어서 떨군 시체들을 혼자 낼름 하면서

달렸고 우리팀은 설명을 듣지 못하신 사람들덕에 고생을 약간 하고 자맨보스대기실에서 약간의 상의를

하고 속이라는것을 볼수 있는 도적1명과 도가 3명이 감싸고 그 옆에 한명씩 서서 코마를 살리고 법사는

바로 붙어서 마공을 날리는 방식으로 쉽게말해 그냥 자맨 한명에 다 둘러싸서 잡자는 방식이였습니다.

자맨은 도망가기에 꼭 가둬야 한다고 들은 저는 바로 자맨을 막고 기공을 치기 시작했습니다.

그러자 갑자기 도적이 ㅎ 이러더군요.

저는 '저놈이 미쳣나 갑자기 왜 웃어' 이러고는 그냥 아무생각 없이 기공을 쳤습니다.

나중에 들어보니 속성이라고 ㅎ - ㅅ - ㅌ - ㅍ 이라고 해서 ㅎ는 ㅅ에약하고 ㅅ는 ㅌ에 약하다는 식의

속성개념을 배웠습니다.

하여튼 그렇게 자맨을 손쉽게 녹이고 어드벤처와는 다르게 통백권으로 달지도 않은 자맨을 죽이고는

뿌듯하게 돈 200만원과 세줄금반지를 얻었고 다 잡고 어느집으로 나와지길레 그자리에서 팀원한테

즉석으로 화려한 말빨을 이용해 시세보다 싸게 세줄금반지를 100만원에 사서 기쁘게 쌍을 끼고 다녔

습니다.

그후 저는 그냥 열심히 사냥을 하고 렙을 40을 만들자 친구가 그 이상 키우면 안된다고 그만 키우라고

했고 저는 친구말대로 그만키우고 연습장이라는곳에서 기술을 올리기 위해 0번에 동전을 꼽고 친구와

피시방으로 향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