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게임실행 및 홈페이지 이용을 위해 로그인 해주세요.

시인의 마을 셔스
[식차] 식차의 어둠의전설 -11-
572 2007.04.30. 03:15

그렇게 스킬을 다 올린후에는 많은 일들이 있었습니다.

야배에 소질이 없던 저는 그냥 무작정 10시간 무료쿠폰을 사용하여 도가캐릭을 52까지 키웠고

그때 당시 메투스섭 이벤트 어쩌구 해서 체력 1000을 받는걸 받았습니다.

그리고 나서 무료쿠폰이 끝나 캐릭이 없어 '뉴월' 이라는 후속작 캐릭을 만들어 마법사로 육성을 하였고

그 캐릭도 어느새 렙이 40이 되어서 또다른 캐릭터를 키워야 겠다는 마음에 이캐릭 저캐릭을 키웠죠.

그 캐릭을 키우다 생긴일중 하나가 "한대맞고빨체" 라는 도적캘을 키우고 그때당시 저에게 거금인

24000원가량 하는 1달 정액을 달았고 넥슨에서 확인을 하는데 캐릭을 하나 더 등록할수 있다기에

친구캘인 "빛의하루"를 등록하여 사용을 할라고 했지만 한계정에 등록한 계정캘들은 동시접속이 불가능

하다는거였습니다.

그렇게 우리 둘은 서로서로 시간을 갈라가며 지존을 찍었고 저 친구는 나름 열심히 돈을 벌었기에 그때

당시로 비쌋던 마타셋,산호석귀걸이,골링쌍,마기아목걸이셋,금벨셋 등을 끼고 다녔고 기타 잡템들이

있엇는데 나중에 하나 더 등록 못하나 하고 넥슨 홈페이지에 가서 비밀번호 변경이라는걸 보았죠.

그래서 생각없이 친구캐릭의 비밀번호변경을 눌렀는데 비밀번호를 입력하라기에 바로 내 비번을 입력

하였고 그 친구의 비밀번호는 내껄로 바껴서 저가 템을 싹다 털어가는 엄청난 일이 생겼죠.

저 친구는 나중에 그걸 알고 저에게 템을 달라고 하였으나...그때 당시론 저가 좀더 쌧기에 다 약탈을

하고 친구는 울며겨자먹기로 새로 키웠죠....

그후 저는 정액이 끝났고 앞으론 24000언짜리 말고 싸다는 텔레쿠폰 9900원짜리를 해야지 생각을 하며

또다시 '발경걸고한대'라는 도가캘을 육성하고 지존을 찍고 다라까지 배워서 바로 어둠돈에 캐릭을

처분해버렸습니다.

그후 바로 '체엣' 이라는 전사캘을 육성했죠...나름대로 추억이 많은 캘이죠...

'체엣' 이라는 전사캘을 육성할때쯤이 중학교 여름방학이 다되서였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