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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의 마을 셔스
[식차] 식차의 어둠의전설 -12-
409 2007.04.30. 03:25

'체엣'이라는 전사캘을 육성할때 전에 캐릭을 팔아서 있던 돈으로 우드대기실에서 돈쩔 할사람을 찿고

여러번의 사기를 당해도보고 열심히 키워서 40을 넘기고 10시간 무료쿠폰으로 50을만들고 그렇게 해서

9900원짜리 한달치 텔레쿠폰을 달아서 열심히 지존까지 키웠죠....

지존까지 키우면서 많은일들이 있었죠...

일단 어둠에서 처음으로 꽤나 친하게 지낸형과 배를타고 서쪽대륙으로 갈떄!

그냥 놀러가는것처럼 타고 가다가 갑판에서 놀고 잇는데 갑자기 배 안으로 소환이되며 해적들한테 죽고

룹도 없었기에 바로 뮤레칸으로 갔습니다...그때 당시 시체가 떨궈졌기에 그 형이 다 먹어다 주고

왠만한 템들은 다 깨져있었고 그나마 클탈목걸이 류와 약간에 비싼 이벤트템이 살아있어서 안심을 하고

일딘 비싼 이벤트템들을 처분을 하고 그때 당시 데미지가 무지 쌔던 아직도 기억하는 시세 4000만대의

길드칼을 하나 구입했습니다.

렙이 60대인지라 왠만한 기술이있었기에 아는형이 또 법사라 같이 서아벨에 가서 열심히 밥종류를 먹고

환상에 데미지의 길드칼로 몹들을 녹이고 어느새 4써가 되었죠...

4써가 되었을때 그 형은 어느새 어둠을 안들어왔었고 저는 친구말대로 4써템들과 투핸드무기들을 장착

한후 솔로던전 이라는곳에 놀러갔습니다.

솔로던전에서 놀다가 생긴 작은 해프닝이라면...친구가 스텟 찍을때 인트 찍는척 하면서 인트를 누르고

그상태에서 드래그 하여 다른쪽으로 가면 스탯이 안찍혔는데 우리집 마우스가 이상해서 드래그가 안되

바로 인트가 찍혀버린 어이없는 일이 발생....그 덕분에 깔끔스텟을 원하던 저는 4라는 숫자보다는 5가

낳다는 생각으로 하나 더찍어버린 일명 인트5 전사가 되었습니다...

그렇게 렙 80대가 되어 솔로던전에서 사냥을 하고 있는데 갑자기 서리케봉인인가...그것을 깨자고 귓이

왔었더군요....

지금은 기억이 잘 안나지만 4써때 자맨잡는것처럼 5인팀으로 깨는 상당한 경험치를 주는 퀘스트종류

였죠...저는 흥미가 있어서 사람들이 오라는곳으로 바로 달려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