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 당시 그 버그란건...이미 몇년전에 하셧던 분이라면 다 알고 계셨을듯 합니다.
제조책이란게 처음 생겨나고 제조지팡이와 기본적인 수상한버섯 이라는 제조가 생겼을당시의 일 이죠.
그때 처음 나왓을때의 제조지팡이 의 가격은 2300원가량 했습니다.
하지만 그 지팡이를 쥐피통에 넣어 환전을 시키면 쥐피 5점을 줬었죠.
쥐피 5점...지금은 쥐피가 게임돈으로 환산이 안되지만 그때 당시 쥐피 1점의 어둠돈은 1000~10000까지
환률에 따라 다양했던걸로 기억합니다.
그러니까 2300원으로 아무리 못벌어도 5000원 이상은 번다는 계산이였지만 저는
"아 근데 언제 잘벌어서 50000원이라고 쳐도 언제 그렇게 해서 몇억을 버냐 - -"
이렇게 말했지만 친구말로는 템창을 전부다 비우고 기본적인 리콜만 가지고 하면 한번에 엄청난 쥐피를
벌수 있다더군요.
저는 친구말대로 그렇게 하여 하루만에 1억을 달성하고 저는 기뻣지만 계속 돈을 벌어야 하기에 템은
나중으로 미루고 계속 돈을 벌어서 3일동안 4억이라는 돈을 달성하였습니다...
처음에 이 버그를 아는사람이 그리 많은편이 아니라 주기적으로 와따가따 하는사람은 얼마 없엇는데
가다가 갑자기 '엑쿠뚫원' 이라는 캐릭이 저를 부르더군요.
그래서 저는 대답을 햇고 갑자기 '엑쿠뚫원' 이라는 캐릭이
"님 xx중학교 다니시져??"
물어봐서 저는 순간 놀라서 '헉 얜 누군데 날 아는거지?'
라고 생각을 했고 대답을 했는데 갑자기 기사단방패를 떨구면서
"저도 같은 학교에여 님 전에 반에서 컴터할때 티비 켜놓고 하셔서 님 아디 봤어요"
이러는거였습니다.
그때 그 친구가 중학교2학년때 같은반이 되서 만난 친구...지금은 리현캐릭을 하는 친구이죠 ㅎ
그때 당시 기사단방패는 500만원 가량 햇기에 저는 앗싸 횡제 했다 ~ 이생각으로 낼름 받아 먹고
저는 인사한마디와 다시 돈작업을 하다가 기사단방패를 가지고 있으니 템을 맞추고 싶다는 생각에
바로 버그는 포기 하고 템을 하나씩 맞추기 시작하여 그래도 최소한 아끼자 해서 피4업을 끼지 못하고
헬2업을 끼고 금색갑옷을 착용하였습니다...
지금 생각을 하면 그때 그냥 계속 버그를 해서 돈이나 벌껄 - - 이생각이지만...후후...
그렇게 템을 맞추고 이사람 저사람에게 붙어서 매드소울과 완전방어를 배우고 크래셔를 배워야 하는데
재물이 없더군요...그 서큐버스의 머리카락...
그래서 한 승급도가분 에게 부탁했고 그 승급도가분은 흔퀘히 수락하셔서 머리를 순식간에 10개를
모았습니다...지금생각하면 분명히 그분은 올포에 체마도 쫌 되시는분인거 같은데 아디가 기억이...
하여튼 체엣은 크래셔를 배웟고 그냥 크래셔 스킬렙도 안올린 상태에서 호러에서 사냥을 했습니다.
그때는 수벗이 널리 쓰이지 않던때라 직자가 쿠러스를 자주 하면 크래셔 안나간다고 욕먹고 매드를
하면 당연히 힐 안주는 그런 사냥방식....지금 생각하면 그리운 호러 이였죠...
그렇게 '체엣'이라는 캐릭을 열심히 사냥하다가 결국 9900원에 계정이 끝났고 저는 또다시 어둠을
접게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