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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의 마을 셔스
[식차] 식차의 어둠의전설 -15-
431 2007.04.30. 03:54

어둠을 접다가 한동안 그냥 학교나 다니며 만화영화를 즐기며 생활하다가 친구가 갑자기

"야 어둠 마을써버에서는 무료됬어"

라는 말을 듣고 다시 '체엣' 이라는 캘을 하기 시작했고 어느샌가54까지 레벨 무료라는 소리와 체력

1000받는게 사라졌다는걸 듣고는 뉘월이라는 캐릭을 다시 해 54까지 찍고 유행하던 3써야배캘을 하나

만들어 두었죠.

그렇게 그냥 평범하게 더이상 캐릭을 키우지도 않고 3써야배를 종종 하고 '체엣'이라는 캘로 배틀장을

활보하며 사냥을 다니고 1달 텔레쿠폰이 끝나서 채팅이나 하고 있었죠....

아무래도 체엣캘 할때가 가장 많이 접은거 같습니다...이러다가 또 접었죠...

그렇게 접고 다시 시작할까 해서 몇주만에 다시 '떠더리' 라는 노말도가 캐릭을 만들었었죠.

'떠더리'라는 노말도가캐릭은 예전에 '발경걸고한대'와는 다르게 파노멀로 키웠었고 키우고 지존에서

캐릭을 팔았는데 어느샌가 제가 아는 같은학교애가 캐릭을 사서 지금 팔고 있다길래 바로 삿습니다.

그때부터 저는 1대캐릭 아니면 뭔가 이상해! 라는 엄청난 장애같은 생각으로 지금까지 1대 캐릭만을

고집하고 있습니다...(하지만 모든캐릭이 허접하다는 점...)

그때 당시 저는 딱히어둠을 잘하는것도 많이 아는편도 아니였고 길드라는것은 한번도 가입해본적이

없었던 아직 어둠을 많이 경험해보지 못한 유저였죠.

그렇게 저는 '떠더리'라는 캐릭을 키우며 9900원짜리 텔레쿠폰은 한번밖에 못달던걸로 기억을 하는데

그래서 그냥 야배나 다니며 채팅이나 하고 놀던 캐릭이였죠.

그렇게 저는 중학교 2학년이 되었고 중학교 2학년 이시절이 어둠을 많이 알게되었던 그런 시절이였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