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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의 마을 셔스
[식차] 식차의 어둠의전설 -16-
488 2007.04.30. 04:05

중학교 2학년이된 저는 학교에서 어둠을 알고 있던 친구들과 역시 친하게 놀았고, '엑쿠뚫원' 이라는

캐릭을 하던 애도 만났습니다.

중학교 2학년때 반에서 친한친구들은 지금까지도 단짝친구로 지내며 서로 어려운 고민또는 진지한상담

같은것들을 서로 하곤 했죠...물론 한명은 지금 천안으로 갔지만 아직도 간혹 연락을 하고 또 전에는

천안에 놀러간적도 있고 걔도 가끔 서울에 올라오며 이번 여름방학때도 놀러가기로 약속을 했죠...

'엑쿠뚫원'을 하던애...지금 리현을 하는애도 첨에는 어색해 하다가 나를 어둠으로 처음 이끈 친구덕에

많이 친해졌고 그때 2학년때 우리반에서 나,리현,손동민,모토코 4명에서 지금까지도 친하게 지내죠...

하여튼 처음 만낫을 당시 우리는 다 어색했고 나와 손동민(나를 어둠으로 처음 이끈친구)을 제외하곤

말도 쉽게 않했죠...

그러다 4명에서 짧게 대화를 하다가 같이 모토코도 메투스섭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모토코는 처음에 이캐릭 저캐릭을 키우다가 저랑 꽤나 친해진후 같이 캐릭을 1부터 키우자고 약속했고

그때 저가 처음으로 '급식차'라는 지금까지도 인연이 많은 캐릭을 만들게 되었고 친구는 '모토코'라는

법사 캐릭터를 만들었습니다.

처음에 키워서 서밀레스던전에서 홀리완드와 마공의 조합으로 상당한 렙업을 하였고 포테에 가서는

친구는 마공을 하고 나는 친구가 안죽게 힐을 주는식으로 렙업을 하고 우리는 서아벨에서 사냥이

힘들걸 알고는 40이 넘은후에도 43까지 포테에숲에서 키웠죠...

그리고 그후에 바로 서아벨에 가서 사냥을 했고 지금 '카드갑줘체리'캐릭을 가끔 들어오는 명준이한테

돈주고 서아벨에서 룹사냥을 해달라고 했습니다...

'급식차'캘을 사냥할때부터 서서히 서아벨 서리케에 사람이 별로 없었기에 직자라는 직업은 힘들게

커야 했고 돈쩔보다 엄청나게 싸게 54까지 키우고 명준이는 '초록노을'캐릭의 필경을 자꼬 솔던에서

깍으면서 와서 사냥하고 하는 방식으로 10시간 무료쿠폰까지 달아서 저와 모토코는 4써를 달성했고

저는 홀볼을 한번에 배울수 있게 74까지 더 사냥해달라고 해서 서아벨에서 54짜리 도가와 74를 찍은

노가다를 끝냈습니다.

지금도 기억나는 렙 74...그때 인트템들을 껴서 홀리볼트를 배웠고 모토코는 그렙에 더이상 텔쿠 달돈이

없어서 모토코캘을 접고 야배캘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저는 그렇게 74에 홀리볼트를 배우고 9900원짜리로 할까 하다가 캐릭 하나를 더 등록하기 위해서

24000원가량의 1달치 계정을 달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