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게 급식차는 힘들게 4써를 찍고 홀볼을 배웠고, 저는 기쁜마음에 서아벨을 갔지만 역시 사람은gg
덕분에 홀로 홀볼로 솔던에서 힘들게 렙업을 해가고 있었습니다.
그러다 어느날 체육시간에 모토코를 하던 친구가 말하더군요
"야 너네 길드 들어올래? 우리형 친구가 길드 운영하는데 너희도 가입시켜달라고 말했어"
"길드?? 우아 그거 고수들만 드는거 아니야??"
그렇게 우리는 길드에 대한 엄청난 환상을 가지며 '부산'이라는 길드에 처음으로 몸을 담았고, 저는
열심히 채팅을 하며 솔던에서 홀볼로 죽이고 있었습니다.
다행히도 있던 지존캘로 지존솔던에서 데프레코 스크롤을 옴겨 사냥을 했습니다.
(4써쏠던엔 바르도까지만판매)
그렇게 사냥을 하다 레벨 80대에 육박한 '급식차' 채팅과 사냥을 반복해가면서도 결국 엄청난 지루함
때문에 또다시 한번 접고 말았죠....
그러다가 역시 학교에서 애들의 유혹을 견딜수 없어 다시 복귀를 했고 '떠더리'라는 지존 도가캘과
'체엣'이라는 인트2개 찍은 지존 전사캘을 팔았고 캐릭을 팔아서 번돈인 4억이라는 돈을 가지고 저는
열심히 키워야지 라고 생각을 하며 다시 한번 기대를 하고 4써 게시판을 들여다보며 서리케에 갔습니다
그런데 운이 좋게 서리케에 마침 팀이 있었고 직자자리도 없다길래 낼름 껴서 사냥을 했습니다.
그때 당시의 팀이 콘도가1명 힘도가2명 법사1명의 조합으로 콘도가가 몹을 몰면 저는 좀 떨어져서 힐을
주며 몹을 몰아서 법사를 둘러싼 자리를 하고 법사의 1써마공으로 몹을띤후에 저주를 걸고 힘도가들이
이영을 않하면서 잡는 방식의 사냥이였습니다.
그사냥은 호러와는 다르게 이동하면서 항상 잡는자리가 틀리기에 호흡이 중요했고, 우리팀은 생각외로
호흡이 잘맞아서 쉽게 사냥을 했습니다.
그렇게 마음이 맞은 우리들은 지존까지 같이 사냥하기를 약속하며 다음날 또 사냥하길 약속하고 접지를
하였죠...
그렇게 몇일간 같이 팀원들이랑 사냥을 했고 가장빨리 힘도가 1분과 법사 1분이 지존을 찍어서 이별을
하신후 콘도가 1분과 힘도가 1분도 다들 저보다 먼져 지존을 찍었죠...
저가 가장 렙이 낮았기에 사냥이 맞친후에도 레벨은 가물가물 하지만 96이였던걸로 기억합니다.
저는 이제 3업남았다라는 생각으로 솔로던전에서 또다시 2일간의 노가다 끝에 99를 찍었고 4억으로
지존템과 십자가 엑쿠 마라디움 등등 지존 직자의 마법을 배우기위해 엄청난 돈을 쏟아부었죠.
그렇게 저는 지존직자가 되었고 비록 낮은 마나였지만 계정을 든 사람들중 유일하게 마나가 그나마
높앗던 캘로 열심히 사냥을 하였고 어느날 스킬연습을 호러대기실에서 하고 있는데 '오늘도놀까' 라는
분께서 여러 멀티를 켜주셔서 리치용으로 해주시고 덕분에 밀렷던 스킬렙들을 한번에 단시간만에
풀을 찍게 되었습니다.
그렇게 된후 저는 급식차의 계정이 끝나 다시 캐릭을 뭍어두고 남은 어둠돈으로 승급캘을 싸게 파는걸
하나 삿죠...그렇게 산캘이 샤먼로그 라는 거의 갓승에 가까운 도적캘 입니다.
이때가 여름방학 시작할때쯤 이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