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방학이 시작해서 급식차캘에 계정을 1달 연장시키고 거기에 샤먼로그 캐릭을 넣었습니다.
그렇게 즐겁게 두개의 캐릭을 육성을 하면서 있엇죠....
샤먼로그 캐릭중 기억에 남는거라면 그때 당시 허접햇던 저의 캐릭으로 하루 밤샘 구광막을 가기로
했습니다.
그때 당시 팀원은 샤먼로그,참새똥,제로,아긔발,전사님(아디가 기억이 안남ㅈㅅ) 이렇게 5인이였고
지금 저 위에 몇분들은 올포에 체마도 상당해지셨지만 그때는 모두 포인트와 체마가 별로 높지 않은
팀이였습니다.
그 팀에서 구광막까지 힘들게 내려가서 사냥을 하던도중 저와 직자님이 코마를 뜬걸 기준으로 쭉쭉
코마가 뜨기 시작했고 마지막으로 도가님이 저를 살리시고 코마가 뜨시자 저는 혼자 남아서 팀원들의
귓을 받으며 한명씩 살리기로 했습니다.
그때 일단 직자의 필요성이 가장 절실하게 느껴저서 일단 직자님을 살리기로 하였고 나의 신컨(?)과
접지신공을 이용하여 몹들을 아주 살짝 몰아 놓고 직자님을 살린후에 룹을 잡고 직자님은 버티기를
하시게 했고 그후 바로 도가님을 살려서 다시 몹을 몬 후 직자님과 도가님이 붙어서 버티기를 했습니다
그 후에는 손쉽게 차례대로 법사님,전사님을 살려서 다시 사냥을 재게 했고 기억은 나지 않지만
몇개의 헬옷과 더브릴 2개를 획득하여 회계를 하였죠....
그렇게 샤먼로그는 그 이후 거의 뭍어지다 싶히 되어갓고 다시 급식차 캘에 눈이 가서 방학동안 엄청난
훼인짓을 해가며 급식차를 육성하여 당시 호러에서 체 높은 도가님들이랑해도 그나마 버티는 유일한
계정캘의 직자가 되었습니다.(저보다 체마 높은분들이 계셧지만 대부분 계정이 없으셔서 사냥을못감)
그렇게 체높은 도가님들이 자주 사냥을 불러주셔서 방학동안 어느정도의 경치를 하였고 그후 방학이
끝나자 저의 계정또한 끝나 또다시 마을이나 배회하는 채팅캐릭이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