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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의 마을 셔스
[식차] 식차의 어둠의전설 -19-
398 2007.04.30. 05:48

그렇게 여름방학이 끝나고 겨울방학때까지 '샤먼로그'캘을 팔고 '사악'이라는 1풀 전사캘도 해보고

그 후에는 '사악'이라는 전사캘도 팔고 그냥 아는형들과 놀러 다녔습니다...

그렇게 시간은 지나서 2학년은 끝나고 설날이 지나 새뱃돈 9마넌 가량으로 '엉아'라는 캘을 사서 어빌을

9에서 10까지 찍으며 잠시동안 하다가 3주정도후에 팔고 '소원'이라는 캘을 잡고 어빌 11에서 12까지또

잠시 달리고 3풀에서 4풀을 만들고 팔아버린 캐릭터들....그렇게 시간은 또 흐르고...한동안 뭍혓던

'급식차'라는 캐릭터를 승급...(사실 승급한 날짜가 정확히 기억이 안나는....)어느샌가 승급한 급식차를

2차까지 밀며 '노을'이라는...내가 아직까지 어둠하면서 그래도 가장 오래 있었던 길드....

사실상 3학년때는...솔직히 실제생활에 조금 소홀해 이것저것 안좋은 일도 많았지만...어찌됫던 3학년이

가장 길게 느껴지는군요...이 글을 쓰면서도 3학년때 있엇던일이 2학년때 있엇던 일같이 느껴진게 많고

사실 3학년때는 1학기는 그냥 일반 학교를 다니다가 2학년때는 출석일수때문에 대안학교로 전학을

하게 되었죠...물론 어둠에 훼인짓을 하느냐....

어찌됫든 급식차를 승급시켜서 조금 키우고 '노을'길드에 뭍혀서 이것저것 즐기며 처음으로 공성을

하여 그때당시 길드 여러개가 한곳으로 뭉처서 공성을 뛰었지만 역시 '신의'길드의 승리....

그렇게 '노을'길드는 공성이 끝난후 많은 길드원이 빠저나갔고 평균접속대가 10~15였던 길드가 어느새

5명 정도 밖에 접속을 못하는 길드가 되었고 후에는 나랑 몇몇 주요맴버형들만 남게 되었죠...

하여튼 그렇게 '급식차'라는 캐릭터를 키우다가 썹캘로 도가를 키워보자 해서 만든게 지금까지 쓰는

'식차' 라는 아이디...이 아이디는 이제 승급캘을 하다보니 어느정도 쩔로 키우고 아는사람의 캐릭으로

빌려서 쩔을 하고...해서 금방 지존을 만든 '식차' 캐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