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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의 마을 셔스
[식차] 식차의 어둠의전설 -21-
525 2007.04.30. 06:04

'밥차'란 캘을 키우면서 알게된 '로윈'형...

그때 당시 아마 '노을'길드에서 1대길드마스터인 성준이형이 '카지아짱'캐릭을 할때 였습니다.

하여튼 그렇게 지나 '밥차' 캐릭은 '로윈'형과 '노을'길드의 형들 덕분에 승급을 하였으며...

가다가 '로윈'형이 연3을 배운지 1일 밖에 안나 연공이 안나가서 도가 직자 도적이 승길을 올라가다가

코마가 뜨는 경험을 했었죠...

그렇게 '밥차'캐릭은 승급후 '로윈'형과 성준이형의 덕분에 2일만에 무기업을 성공했고 그후 표효를

배우고 '밥차'캐릭을 잠시 뭍어뒀습니다...

그리고 저는 중3 한동안 메이플스토리에 빠져 소중하게 키워왓던 내 캐릭들을 하나씩 팔며 '급식차'

'식차' '밥차' 의 차 셋트 3개를 팔아 버렸고 결국 복귀하면서 내 캐릭들을 다시 살라고 했지만 다시

살수 있던건 '식차'뿐이였습니다...

그렇게 해서 어쩔수 없이 '식차'를 키워왔고 그렇게 몇달동안 식차캐릭으로 놀면서 종종 사냥을하고

0풀 노무겹에 어빌8의 '식차'는 거의 채팅용에 가깝게 써왔으며 저도 어둠을 하면서 거의 채팅만 하며

살아왔죠...

그러다가 어느날 '노을'길드의 오프가 있었고 오프에 나가서는 나와 '언어의마술사'를 하는 진용형

'홍귀'캘의 올지이자 '노을'길드의 1대 길마 성준이형 이렇게 3명에서 모여 놀았습니다.

어둠의전설에서 처음 같는 길드오프라 재밌었고 형들도 잘해줘서 재미는 없지만 그냥 본 영화와

성준이형이 사준 닭갈비...그리고 그후에 10시 넘어서까지 피시방을 했던...(전 미성년자...)

그렇게 즐겁게 놀았고...몇달후 성준이형이 군대를 가게 되자 군대 가기전 3일전에 모여 오프를 할걸

약속을 하고 모였지만 결국 성준이형은 개인사정으로 불참 나,진용형,'일타일격'캘을 하는 호진이형

또다시 3명에서 밥을 먹고 노래방 가고 피시방가고...마지막으로 내가 배고프다고 쫄라서 삼겹살을

얻어먹었지요...

그리고 몇일후 성준이형은 군대를 갔습니다.

그렇게 길고긴 2006년 3학년도 끝이 났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