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인지는 모르겠지만 나를 어둠으로 끌어들인 친구는 '비파비파'캘을 사서 체마 작업을 열심히 하는
중이였고 '리현'올지는 지존에서 '비파비파'가 운영하던 '연합'길드에서 같이 활동했었더군요...
그게 2006년인지 2007년인지는 확실히 기억이 안나지만...그때는 역시 양보다 질이라는 판단으로
연합길드의 물량이 무참하게 무너졌고 그때부터 나와 '비파비파'는 비사모와 야배에서 볼때마다 싸우게
되었고...종찬님이 캘러웨이 하실때 함께 야배에서 비사모를 잡고 도망가는 식으로 놀았습니다...
그러다가 '식차'는 한동안 어빌작업좀 해서 어빌 12를 찍고 무겹도 다녀 무겹도 했으며 '비파비파'는
체10 마5 작업을 완성 했습니다.
종찬님은 '캘러웨이'캘을 팔고 '아기초롱'을 삿엇는데 나중에 한번 캐릭 먹혔다가 결국 찿았지요...
그러던 어느날 '노을'길드에서 하나의 사건이 일어났는데 누군가 '노을'길마캘인 '포카드' 캐릭의
템을 몇개가 사라지고 '노을'길드의 2대 마스터인 진용이형은 그 덕분에 길드운영의 의욕을 잃어서
'노을'길드의 간판을 닫게 되었습니다.
나는 그후 한동안 무길로 있다가 갑자기 '새로운도약'길드와 '墮天使' 길드의 전쟁이 있었고 자세한
내용은 모르지만 사냥중의 일로 전쟁이 있엇던걸로 기억합니다.
그렇게 저는 '로윈'형의 길드를 도와 '새로운도약'에서 '墮天使'와 싸웠고 실질적으로 '새로운도약'을
운영하던 '대장'형은 힘들었는지 그냥 길드의 문을 닫았습니다.
'새로운도약'에서 나온후 또다시 식차캘은 무길로 마을을 돌아다니며 친구와 야배에서 비사모를 잡았고
그떄쯔음 '급식차'를 키우면서 친하게 지냈던 '헬마'형이 '사카키'캘을 팔고 어둠을 접었습니다.
'헬마'형은 그래도 문자나 다크스토리에서 다행히 계속 연락이 됬습니다.
그렇게 이제 '식차'캐릭은 길드 없이 놀다가 예전에 알았던 오래간만에본 '수맥'캘을 하던 연원이형과
성준이형 친동생인 '청초'캘을 하는 성인이형을 만났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