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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의 마을 셔스
[식차] 식차의 어둠의전설 -23-
531 2007.04.30. 06:24

그렇게 어느새 '수맥'캘을 하는 연원이형과 '청초'캘을 하는 성인이형 둘다 상당히 친해졌었고

그렇게 길드 없는 식차를 잠시나마 싸웟던 '墮天使'에 추천하여 가입을 시켰고, 식차는 그때 '墮天使'에

가입하게 되었죠.

그후에 '식차'캘은 열심히 사냥하여 힘풀을 찍고 콘도 상당히 올렸지만 역시나 어둠의 주 목적은

채팅용 이였죠...

근데 '墮天使'에 가입해서 신기했던게 내 친구가 '입닥치고겜행'님이 동네피시방에서 플레이하는걸

봤고 그래서 나한테 알려줘서 물어보니까 같은동네에 옆동에 사는 분이셨더군요...참 신기했음...

그렇게 어둠을 하다가 어느날 '수맥'캘을 팔고 연원이형이 또다시 떠나고 '墮天使'에서 아는사람은

'청초'형과 2~3명의 사람들뿐이였죠...

그렇게 지내다가 청초의 비번을 받아서 블루막과 에드벅으로 돈을 벌고 '墮天使'길드챗팅을 서서히

시작하며 왠만한 길드원들과 다 친해져 있었더군요.

'노을'길드에서 너무 오래 남아있던 탓인지 처음에 약간 어색하고 '새로운도약'에 있을때 가졌던 악감정

때문에 약간에 거리감을 두었는데 사람이란게 시간이지나니 바뀌더군요.

그렇게 채팅을 즐기며 어둠을 하다가 어느날 시인선출공지가 떳고 저는 약간의 노가다를 통해 시인이

되었고, 지금 이렇게 글을 쓰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