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게임실행 및 홈페이지 이용을 위해 로그인 해주세요.

시인의 마을 셔스
[식차] 식차의 어둠의전설 -완결-
698 2007.04.30. 06:35

어둠을한 4년동안의 인생을 살면서 솔직히 어둠한시간은 어느새 하나의 추억으로 자리를 잡고 있고

또한 2학년때는 반애들과 이곳저곳 놀러다니느냐 어둠을 단년도에 비해 많이 못해지만서도 있엇던일이

참 많은것 같네요.

그리고 2학년때는 사실상 '비파비파'를 햇던 친구한테 협박과 약간의 폭력(?)으로 템을 뺏고 그랬는데

지금생각하면 친구끼리 그랬던것도 미안해지고, 그래서 몇일전엔 만나서 사과도 하고 그랬지요 ㅋ

이렇게 글을 쭉 쓰면서 초보자때의 내가 지금의 캐릭터까지 키울줄 생각을 하진 않았고, 그때는 그냥

레벨 40의 목표가 있었고 나중에는 레벨 99의 목표가 생기며 하나씩 하나씩 목표를 달성해가며 특히

초보때의 내가 접지 않은 이유는 특유의 파티사냥 덕이 아닌가 싶네요..^^

시인이 되고 요 몇일동안 사실 좋은일 안좋은일도 많았고 내가 어둠을 하면서 솔직히 좋게만 게임한게

아닌지라 이것저것 써야될지 말아야될지도 많이 고민했고 특히 예전에 친구와 초보때 돈이 없어서

도박과 사기의 길을 걸은것 또한 나쁜것임을 알면서도 하나의 재미(?)로 즐겼던것일지도 모르겠네요..

아직까지도 '비사모'길드와는 야배에서 싸우지만 요새는 '제x스'님 덕분에 싸우는시간보다 같이

노는시간이 더 많아졌지만 아직까진 싸우고 있고, 메투스섭에 사람이 없다 하더라도 남은 사람들끼리

즐기며 노는것이 아직도 참 좋습니다.

이제 고등학생이라 사실상 어둠하는시간을 줄여야 하겠지만, 생각처럼 쉽게 되지도 않고 오히려

플레이시간이 늘어난것만 같아서 약간 줄여야 겟다는 생각도 많이 드네요...

어둠 하시는 모든분들 어둠을 처음 접했을때를 한번씩 생각해보고 한번 쭉 자신이 했던걸 되살려보세요

물론 어둠을 배우자 마자 캐릭을 사신분은 모르시겠지만 한번이라도 직접 사냥터를 다니며 밀기가 아닌

사냥으로 캐릭을 키워보신분은 그 추억이 조금더 많을지라 생각됩니다.

저도 메투스섭을 하면서 비록 매너있게 플레이해온것만은 아니지만 다른분들은 조금씩 매너를 지키고

초보들이 물을때 조금 귀찮아 하지 말고 대답정도는 해주면 초보분들은 큰 도움이 되져...

앞으로 저가 메투스섭, 아니 어둠의전설을 얼마나 할지는 모르겠지만 어둠의전설을 하는동안은

모든 여러분들과 함께 나쁜일보단 좋은일로 즐겼으면 하네요...

저가 여태까지 어둠의전설을 하면서 쓴이야기를 쭉 써봤는데...역시 저가 하면서 쓴 내용을 쓴거라

메투섭이 돌아가는것보단 저 기준으로 얘기를 한거 같아 다소 재미없을지 몰라도 한번씩 봐주고

아 이렇게 게임을 하셧던분도 있구나 라고 그냥 생각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럼 길고 긴 글은 여기서 마무리 짓고 나중에 다시 올리도록 하시겠습니다.

어둠 하시는 모든분들은 건강하시고 하시는일마다 좋은결과가 있으시길 빌겠습니다.

다들 즐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