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과 이별에 웃고 울던
그가 참 순수합니다.
그대를 위한 나의시
그대가 이루지 못 한 사랑이라는 말이
눈물이 눈 앞을 가리지만,
그대가 나를 떠나는 모습에 울부짓는
그런 모습을 보이면 그대가 너무 아파 할까봐
슬픈 눈물을 참아서 정말 내 자신이 고맙더라
떠난 그대가 아직 아프지 않고 잘 계신가요.
나를 떠나는 그 순간에, 그 슬픔 두 눈으로
나를 걱정해주는 그가 아직 잘 계시는지
새벽에도 일어나 그대가 걱정이 되더라 .
지금도 그댈 잊지 못 하는 내마음이 너무 고마워
눈물이 다 나내요.
함께 햇던 추억을 떠 올리면 자꾸 나와 같은
생각에 울고 계시진 않는지 너무 걱정대
멈칫 거리는 내 마음이 정말 너무 아파 견딜 수 가 없내요.
내 심장은 그대를 위한 하나뿐인 사랑...